제43회 목사안수 후보자 고시가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성결대학교 신유관에서 시행된다. 신약신학 등 11개 정규과목과 필수성경구절쓰기로 치러진다. 지난 7월 고시신청 마감결과 올해는 181명이 응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합격자발표는 11월로 예정돼있다.
목사안수 후보자 고시는 교단 목사가 되기 위한 필수코스로, 교단산하 학부과정을 졸업하거나, 신대원에 재학 중인 사람으로 각 지방회에서 전도사 시취를 받은 사람에 한해 응시자격이 부여된다. 1회 최대 6과목까지 응시할 수 있으며, 합격선은 각 과목 70점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