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선교부(부장 이종복 목사)가 9월 27일 전체회의를 갖고, 해외선교위원회에서 추천한 한희준 선교사(미얀마)를 총회파송 선교사로 승인했다. 한 선교사는 서울남지방회 신림제일교회 소속으로, 미얀마 현지인을 대상으로 선교사역을 펼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9월 25일 해외선교위원회(위원장 김원교 목사)도 회의를 가졌다. 한희준 선교사의 총회파송선교사 추천 건 외에 여러 안건들이 논의됐다. 이날 김기헌 목사는 “일본 OMS(동양선교회)에서 우리교단과의 협약 체결을 요청하고 있어 검토가 요청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검토 후 차기회의에서 의논키로 했다. 지난 회의에서 선임된 대륙별 정책팀장들의 연구보고도 차기회의에서 다뤄질 예정이다(정책팀장: 아메리카- 노윤식 목사, 아시아- 장종용목사, 오세아니아- 라건국 목사, 아프리카- 강명국 목사, 유럽- 정진웅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