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 교육국에서는 3월 15일부터~16일까지 ‘계단공과 2/4분기 교사강습회’를 신수동교회에서 실시했다. 성결 S.O.S(SungKyul Operating System) 교육과정의 전체 주제인 ‘온전한 성결 완전한 회복’(레19:2)이라는 주제로 교사들의 사명감 고취와 함께 체계적인 주일학교 교육을 위한 강습회가 진행됐다.
신입교사 교육은 1분기에 이어 박은혜 교수(성결대)가 ‘창조적 성경교수법’을, 김국환 교수(성결대)가 ‘교회교육의 희망-성결’을, 부장교사 교육은 차희성 목사(교육국장)가 ‘삶으로 가르친 것만 남는다’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사사명부흥회는 ‘교사의 직분과 사명’이라는 제목으로 성기호 목사(새에덴교회)가 인도했다. 또한 현재 교육되는 계단공과의 유익한 활용을 위해 교단전문강사이자 공과집필자들이 전 부서의 강습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주일학교 예배의 부흥을 위해 각 부서별 주제 찬양을 작곡해 율동과 함께 양일간 강습을 진행했다. 이번 강습회는 사순절 특별새벽기도 기간과 겹쳐 많은 교사가 참석하지 못했으나 참석한 교사들의 열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국에서는 강습회 참석이 어려운 교사들을 위해 총회 홈페이지를 통해 강습회의 모든 특강 및 강습을 제공하고 있으며, 찬양 악보 및 MR도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예정이다.
차희성 교육국장은 “교단 교회교육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성결가족들께 감사드린다”며 “7월 26일~28일까지의 학생부연합수련회, 8월 2~4일까지의 강원, 충청권 작은교회 대상 아동부연합수련회에 전국교회의 협력과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