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교대한성결교회 미주총회 서부지방회는 지난 3월 8일 제8차 정기총회를 미주새생명교회에서 개최했다. 정기총회에 앞서 드린 1부 예배는 강윤택 목사의 인도로 이윤수 목사의 기도와 시편 84편 5~8절의 말씀을 가지고 지방회장 성성용 목사가 ‘눈물 골짜기’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였으며, 박용덕(미주총회장)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후 신임 임원선거에서 △회장 강윤택 목사 △부회장 최한오 목사 △서기 이윤수 목사 △회계 안석경 목사 △부서기 임근영 목사 △부회계 강양규 목사가 각각 선출되었다.
신임회장 강윤택 목사는 “미주서부지역에서 8년이 된 서부지방회의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 보며 발전된 모습에 하나님께 먼저 감사를 드리며, 수고한 전임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막중한 짐으로 부담스럽지만, 회원들이 합심하여 나아갈 때 지방회가 발전할 수 있다”고 취임사를 통해 밝혔다. 이어서 각종청원서와 안건토의 후 모든 순서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