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8회기 총회 평생교육원(평생교육원장 한양수 목사)이 주최하는 목회자 평생교육과정 및 목사안수대상자 영성훈련이 오는 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성결의 회복 그리고 부흥’이라는 주제로 충남 천안에 소재한 상록리조트에서 개최된다. 교육국 관계자는 “목회자들에게 휴양과 영적재충전을 제공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강사와 장소를 선택”했으며, “성결교회의 본질을 회복하여 목회정체성을 확립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외부강사로는 서석만 장재일 박재용 목사가 초청받았다. 회비는 10만원으로 책정된 가운데, 선착순 신청을 통해 특실을 배정한다고 공지했다. 평생교육과정은 목회자 재교육을 위한 단기 교육프로그램으로, 목회자나 목사안수대상자는 불참시 불이익을 받게 된다. 헌장부록9 평생교육원 규정 6조에 의하면, 5년에 2회 이상 미이수시 지방회대의원이 될 수 없으며, 4조 1항에는 당해연도 목사안수대상자의 참석을 의무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