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지방회 태양중앙교회(이보형 목사)가 지난 2월 24일 원로목사 추대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김보현 치리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지방회부회장 황성환 목사의 기도, 솔로몬성가대의 ‘참 좋으신 주님’ 특송 후 지방회장이 사무엘상 17장 34-35절을 본문으로 하여 ‘다윗의 충성’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지방회장의 사회로 2부 원로목사 추대식이 거행되었다. 서부감찰장 정부기 목사의 기도, 교회대표 김윤철 장로의 추대사, 지방회서기 홍성진 목사의 약력소개, 치리목사의 축사, 이보형 목사의 답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3부에는 후임목사로 이희성 목사가, 권사로 신명심 이원자 권사가, 안수집사로 박성일 집사가 취임하였다.
안수위원으로 이보형 유홍열 정부기 김보현 목사가 섬긴 가운데, 서부감찰장의 권면, 아름다운교회 최능력 목사의 축사, 운천태양교회 김경덕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날 취임한 이희성 목사는 성결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한세대학교 신학대학원 신학 석사를 마친 후 강남금식기도원에서 10년간 사역하다가 이날 취임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