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회 새소망교회(홍석금 목사)가지난 2월 23일 창립예배를 드렸다. 총 4부로 진행된 이날 감사예배는 임흥근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박준희 목사의 기도 후, 증경총회장 송재석 원로목사의 ‘성전이 성전되게 하소서’라는 제하의 말씀이 이어졌다.
이어진 2부는 창립예식으로 지방회 부회장 최시부 목사의 창립기도와 서기 권상호 목사의 취임자 소개, 지방회장 이재섭 목사의 창립서약, 창립선언, 담임목사 취임식이 있었다.
이어서 박영규 민장배 정창영 목사가 각각 축사와 격려사를 전했으며, 지방회장 이재섭 목사는 1천만원의 창립지원금을 전달했다. 새소망교회를 창립한 홍석금 목사는 대전신학교 신학과와 성결교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1급 치유상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홍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새소망교회를 아름답게 세울 수 있도록 물질과 기도로 후원하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온전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