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개군영광교회 본당에서 2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경기동지방회 개군영광교회 제9대 담임목사 취임식이 있었다. 지난 8년간 총회 교육국장으로 봉직한 차희성 목사가 담임목사로 취임하였으며 1부 감사예배에는 증경총회장 위광필 원로목사가 ‘주의 손이 함께하는 교회’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2부 취임식에는 지방회장 한은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3부 권면과 축하시간에는 증경총회장 이철용 원로목사의 권면, 조일구 정영식 목사의 축사, 증경총회장 조원집 원로목사의 격려사에 이어 치리목사로 파송 받아 4년여를 목회한 김재송 원로목사와 유지재단 국장 손성호 목사에게 공로패가 수여되었다.
이날 김정용 시무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교회가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기도해 주신 전국교회에 감사를 전하며 이후로 교회가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나갈 것이라며 기도를 요청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