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가 주관한 지방회 서기 교육이 4월 5일 성결대학교 회의실에서 열렸다. 국내 33개 지방회 서기들이 참석대상이었으며 총회와 지방회간의 소통증진 및 행정전반에 걸친 재교육이 이날 이뤄졌다.
교단총무 조일구 목사는 교육 전에 열린 개회예배에서 “아론과 훌이 모세의 조력자로 위대한 일에 동역했던 것처럼, 서기들이 총회와 각 지방회, 총회와 개교회를 잇는 중요한 일에 자긍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진 교육에서는 서울서지방회 목영두 목사가 서기 행정과 관련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회에 상신하는 서류의 기입방법과 직인 위치 등 세세한 부분까지 짚어줬다. 이어 총회본부 각국의 업무 및 현황보고가 있었다. 사무국, 선교국, 전도국, 교육국, 사회복지국, 평신도국, 홍보실 등 각 국장들이 직접 각 국의 애로사항과 현황을 보고하며 지방회의 협력과 관심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