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회 대구중흥교회 창립30주년·오신종 목사 성역30년 감사 및 임직식이 지난 4월 7일 대구광역시 달서구 본동 소재 대구중흥교회 대성전에서 드려졌다.
담임 오신종 목사 사회로 시작된 이날 1부 감사예배는 황선조 목사의 기도와 지방회장 김용구 목사의 “함께 일 할 유익한 종”이라는 제하의 설교와 증경지방회장 조석근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이어 2부 안수집사·권사 임직식은 최종화 목사와 최정규 목사의 기도가 있었으며, 3부 감사와 축복시간에는 임재수 목사의 축사와 권면이 있었다. 오신종 목사는 영상 회고록을 통해 “이름 없이 빛도 없이 동역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고 인사를 대신했다. 이날 임직자들과 전 성도들은 새로운 도약을 위해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