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지방회 샘물교회(최요한 목사)가 지난 4월 6일(토) 창립감사예배를 드리고 지역복음화를 위해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서부감찰장 배정규 목사(대화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지방회장 김병옥 목사(부장교회)의 “주님을 존중히 여기는 교회”(삼상2:27-30)라는 제하의 설교가 있었다.
이어 2부 창립공인식과 3부 담임목사 취임식이 있었으며, 이날 예배를 위해 김용우 오희동 신장균 박종학 오일석 유의동 이병서 이창우 목사가 순서를 맡아 수고했다.
샘물교회를 창립한 최요한 목사는 성결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봉천교회, 강서교회 부목사, 군위화실교회 목사로 사역하다가 태안샘물교회를 창립하게 되었다. 가족으로는 김영은 사모와 1남 2녀의 자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