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부와 사회복지위원회가 주관하여 총회본부 사회복지국에서 시행하고 있는 제5차 사랑의 저금통 모금행사가 5월 마감을 앞두고 있다. 사랑의 저금통은 매년 부활절을 전후로 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을 한데 모으고 실천한다는 측면에서 전국교회를 대상으로 개최되어 왔다.
올해는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모금운동을 펼치고 있다. 개교회 및 지방회단위로 실시되고 있으며, 모여진 성금은 목회자 자녀 및 교육기관 장학금, 투병 중에 있는 목회자 가족 위로금, 북한 어린이 돕기, 긴급재난 구호 기금 등으로 사용될 전망이다.
현재 총회본부 사회복지국에서는 △목회자 최저생계비 지원을 위한 천사운동 △행복나눔 사랑의 저금통 모금운동 △작은교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