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에서 6월 1일까지 창신수양관에서 개최될 ‘예성 선교사대회’를 앞두고 총회 선교국이 4월 30일, 평화교회에서 설명회를 가졌다. 선교사대회는 교단 선교사들의 사역을 보고받고 선교정책을 수립하는 교단의 선교전략 대회로서, 교단 해외선교의 지평이 넓혀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회기간은 92회 총회에 참석차 입국하는 선교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총회 직후로 정해졌다.
이날 선교국 주관 설명회에는 교단 선교부장 및 해외선교위원장이 참석했으며, 개교회 선교위원장 및 선교담당 교역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이날 선교사대회의 계획을 청취한 교단 관계자들은 적극적으로 행사개최에 협력키로 했으며, 구체적인 추진사항들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가기로 했다. 다음 모임은 기도모임으로 5월 16일 정오 12시에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 6층 소회의실에서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