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하계수련회가 오는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개최된다. 총회임원회에서는 일정을 확정하고 총회장을 대회장으로 하는 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이종복 부총회장)를 구성해 행사를 치르기로 했다. 장소는 강원지역에 위치한 오투리조트(태백)와 오색그린야드호텔(양양), 켄싱턴리조트(속초)중 하나가 될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1일 준비위원들이 각 장소를 답사했으며 추후 열리는 임원회에서 확정키로 했다. 회비 등의 구체적인 일정도 그날 결정된다. 부준비위원장은 부총회장 이철구 장로, 운영본부장은 교단총무 조일구 목사, 운영위원장은 서기 문정민 목사가 맡았다.
수련회 준비위에서는 이번 수련회를 교단 목회자들의 친교와 휴식을 위한 행사로 치른다는 각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