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장 나세웅 목사는 6월 14일 오전, 총회본부 회의실에서 92회기 첫 직원 시무예배를 인도했다. 총회본부 각국 국장 및 총회본부에 상주하고 있는 유지재단, 은급재단, 성결신문사, 총회성결교신학교, 성결상담소 직원들이 참석했다.
시무예배는 총무 조일구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사무국장 조기현 목사의 기도 후 ‘좋은 교회 좋은 교단’이라는 제하로 나세웅 총회장이 말씀을 전했다. 나 총회장은 “총회본부는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전국교회를 섬기는 자리”라며 “주어진 각자의 위치에서 92회기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자”고 말했다.
이날 총회본부 직원들은 교단 수장인 총회장에게 꽃다발을 증정하며 “총회장이 공약한 ‘4대 비전’의 실현을 위해 적극적이며 능동적으로 업무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후 각국 및 기관별로 총회장과의 상견례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