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 (화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총회
기관
 
 
뉴스 홈 총회/기관 기관 기사목록
 
성결대학교, 제6대 정상운 총장 취임
제2의 창학 향한 힘찬 도약 천명
2010-04-01 오후 2:26:00    성결신문 기자   


성결대학교 제6대 총장 정상운 박사의 취임식이 3월 31일, 교내 예성80주년기념관에서 거행됐다. 1부예배는 이영훈 법인이사의 집례로 서종로 부총회장의 기도, 전요섭 교목실장의 성경봉독, 성결대 콘서트콰이어의 찬양, 한양수 총회장의 ‘기초를 세우는 일에 헌신하라’는 제하의 설교, 조병창 증경총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한 총회장은 “성결대학교의 6대 총장에 취임하게 된 것을 전국의 성결가족들과 함께 축하한다”며 “학문과 신앙의 기초를 굳건히 해, 학교의 교육이념인 전인적인 하나님의 사람을 양성하고 배출하는 일에 전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취임식에서는 최귀수 교단총무가 사회를 맡았다. 이종훈 법인이사의 약력소개, 정상운 총장의 취임선서 및 취임사 등이 있었으며, 총회와 총동문회, 총학생회, 교직원회 등에서 축하패와 화환을 증정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교계 및 외부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정상운 총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증경총회장단 이강호 회장, 기하성 조용목 통합총회장, 한양대 김종량 총장, 이필운 안양시장 등이 축사했으며, 이광선 한기총대표회장, 추규호 영국대사, Paull shin 미 상원의원, 이배용 이화여대 총장을 비롯해 서울신대 목창균 총장, 미국 심슨대학교, 중국 웨이팡대학교, 일본 나가노대학교와 갓스이여자대학교, 필리핀 바탄대학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총장 등도 영상으로 축하메시지를 보내왔다.

이날 정 총장은 “학사업무에 공백을 둘 수 없어서 고난주간이지만 부득불 취임식을 갖게 되었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되새기고 십자가 복음을 동아시아를 넘어 세계까지 전하는 성결대학교를 만들어 가라’는 주님의 뜻으로 믿고, 이를 실현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2의 창학’을 향한 힘찬 포부도 내비쳤다. △‘전인적인 하나님의 사람 육성’ 설립이념 구현과 캠퍼스 복음화 전력 △세계적 우수교수 영입 통해 교육중심대학으로서의 자리매김 △국가간 자매대학을 거점으로 하는 글로벌교육공동체 구성 및 봉사시스템 구축 △대학경영의 내실화와 효율성 제고, 수요자 중심의 체제로 재조정 △민자유치 통한 현대식 생활관 신축 및 발전기금 100억 조성 등의 학교발전 청사진을 내비쳤다.

성결대학교는 정 총장 재임기간인 지난 4년 동안, 비약적인 발전을 이룬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대교협 2주기 평가에서 발전전략 및 비전&교육여건과 지원분야에서 최우수, 교육 및 사회봉사 분야 우수를 차지했으며, 해외 17개국 52개 대학과의 국제교류, 다문화 사회통합 ABT대학 선정, 법무부와 유학생 유치·체류 위한 MOU 체결 등 대내외적으로 많은 성과를 거뒀다. 정상운 총장은 2014년 3월 30일까지 6대 총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기자 : 성결신문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총회성결교신학교분교 오사카신학교 졸업
선거제도 개선을 위한 특별좌담회
기관 기사목록 보기
 
  총회/기관 주요기사
법제부, 성결대 총장 연임 가능 ..
백향목나무 그늘 아래 은퇴교역..
총회 임원회의 및 실행위원회
신년하례식, 비전과 부흥의 한 ..
총회도 이사회도 몰랐던 ‘성결..
북한선교위원회 대북 밀가루 60..
제21회 목회자평생교육 성료
교단산하 교육기관 학위수여식 ..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70-7132-0091ㅣ 팩스 : 02-725-7079 ㅣ등록번호: 서울 다 50663
발행인: 이종만 ㅣ사장: 김종현 | 편집인: 권순달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sknews12@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