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지방회는 지난 3월 22일 은총생명교회에서 교역자 월례회를 개최했다. 제22회 총회 개최후 첫 교역자 월례회로서 회의에 앞서 총회 때 결의된 회의록 내용들을 책자로 인쇄하기 전 교정하면서 첫 교역자 월례회의 장소도 지방회장이 시무하는 교회에서 개최하기로 결의하였다.
지방회장인 차창선 목사의 사회로 1부 예배와 기도회를 마치고 이어 2부 월례회에서는 제22회 총회 때 결의된 지방회 부서 중 하나인 평신도훈련원을 새로 구성하기로 한바, 구체적으로 어떻게 조직하여 운영할 것인지에 대해 토의가 있었으며 첫 평신도훈련원장에는 정영달(행복한목양교회) 목사가 추천되었다. 평신도훈련원에서는 각 교회의 항존직인 장로를 비롯하여 안수집사, 권사, 집사 등 직분자들을 지방회 차원에서 교육을 시켜 질적으로 성숙된 일꾼으로 양성하여 개교회에서 충성, 봉사하게 하려는 목적에 설립되게 되었다.
부천지방회 내에는 기본적인 부서 외에 신개척위원회와 평신도훈련원이라는 별도 기구가 조직되어 지방회를 협력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