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5월 마감예정이었던 ‘제5차 사랑의 저금통 모금행사’가 6월로 한 달 미뤄졌다. 부활절을 전후로 하는 3월부터 모금운동이 펼쳐졌으며, 목회자 자녀 및 교육기관 장학금, 투병 중에 있는 목회자 가족 위로금, 북한 어린이 돕기, 긴급재난 구호 기금 등으로 사용될 전망이다.
총회본부 관계자는 “중간집계결과 예년에 비해 참여하는 교회 숫자는 비슷하지만 교회들마다 모금액이 많이 줄어있다”며 “목표했던 금액달성은 어렵겠지만 모금취지에 따라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랑의 저금통 송금계좌 : 우체국 010033-01-005156(예성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