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2회 총회 제4차 임원회의와 1차 실행위원회의가 지난 6월 27일 총회본부에서 개최되었다.
◇산하기관 조직= 이날 실행위원회의에서는 임기만료와 일신상의 문제로 사직서를 제출한 유지재단 이사에 대한 인선이 이루어졌다. 이사로는 김승경 목사(반월전원) 강규열 장로(제일)가, 감사로는 김종은 장로(시냇가푸른나무)가 임원회에서 추천되어 실행위원 만장일치 결의로 선임되었다. 이들에 대한 임기는 법인등기 완료일로부터 4년간이다.
또한 은급재단의 정관 변경으로 인해 이사 2인과 감사 1인이 추가 파송케 되어 김부열 목사(성현)와 정기소 장로(수원중앙)를 이사로 각각 인준처리 했으며 이들에 대한 임기도 법인등기 완료일로 부터 4년간이다.
총회성결교신학교 이사장 인준의 건도 함께 이루어졌다. 신임 이사장에 충훈부교회 이봉범 목사가 선임되었다.
◇법제부 유권해석 의뢰= 한편 서울중부지방회에서 상정한 ‘목사와 장로 정년 만70세와 은퇴날자’에 대한 유권해석의 건은 법제부로 이관하여 다루도록 결의 했다. 만 70세의 기준이 70세가 시작되는 시점인지 아니면 70세가 끝나는 시점인지를 해석토록 했다.
한국성결교회연합회 정기총회도 오는 11일 예성80주년기념관에서 개최키로 하였다. 특별히 올해는 우리 교단에서 대표회장을 맡게 되는 만큼 준비에 더욱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 임기가 만료된 목사고시위원회 등의 집행부서 위원도 인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