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회기 총회임원 수련회가 6월 30일부터 7월 4일까지 베트남에서 진행되고 있다. 총회장 나세웅 목사를 비롯한 총회임원 부부들이 참석하고 있다.
일정은 베트남 북부지역인 하노이와 하롱베이 등에서 문화체험 및 간담회를 갖는 일정이다. 조일구 총무는 “총회장께서 공약한 4대비전의 정책을 논의하고 교단발전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하나 된 마음으로 교단을 섬기고 부흥을 앞당길 수 있는 임원들이 되도록 기도해달라”고 당부했다. 귀국은 7월 4일 새벽 인천공항 도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