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지방회 화산에덴교회는 지난 3월 18일 새성전 이전 헌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화산에덴교회는 지난 2006년 10월 21일, 전주시 완산구 중앙동에서 개척하여 불과 4년만에 새성전으로 이전하며 헌당예배를 드리게 된것이다.
이날 헌당예배는 감찰장 곽원택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기도 박한웅 장로, 축도 이병진 목사 등이 맡았으며 김선기(호남교회) 목사는 설교를 통해 딤전3:14~15의 말씀을 가지고 “화산에덴교회가 에덴을 회복하기 위해서 앞으로 3가지를 꼭 붙잡아야 한다. 첫째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다. 둘째 살아있는 하나님의 교회다. 셋째 진리의 기둥과 터이다. 이 3가지 말씀을 명심하면 반드시 에덴을 회복하는 교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당부했다.
화산에덴교회 김임순 담임목사는 지난 2007년 5월 목사안수를 받았으며, 가족으로 는 2남 1녀를 두고있다. 전북지방회주재기자 라진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