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성결교신학교(이사장 김만수 목사·학장 강의구 목사) 분교인 오사카신학교(학장 강덕형 목사)는 지난 3월 20일 일본 오사카에서 제3회 졸업식 및 제6회 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교토선교교회 강찬형 목사의 사회로, 강나오코 전도사의 기도 후 서울 본교 학장 강의구 목사가 ‘말씀과 기도’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예배 후 이어진 졸업 및 입학식에서는 본교 강의구 학장, 오사카 캠퍼스 강덕형 학장이 졸업생들에게 상장을, 강덕형 학장이 졸업증서를 수여했다. 또 강덕형 학장의 훈사와 권오석 목사의 축사, 최병구 목사의 권면, 졸업생 대표의 답사 등이 진행됐다. 이날 5명의 졸업생이 배출됐으며 10명의 학생이 새로 입학했다.
현재, 오사카 캠퍼스는 수련회 장소로 사용될 예정인 기도원 매입하고 한창 리모델링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