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전도회전국연합회는 64회 정기총회를 지난 3월 29일 성결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갖고 신임원 선출과 주요사업 확정, 우수지련에 대한 시상식을 거행했다. 총회에 앞서 허염미 권사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정영애(부회장) 권사의 기도, 석은정(부회장) 권사의 성경봉독 안양지련의 특송과 총회장 한양수 목사의 설교, 정상운 총장의 축사와 여전도부장 김원교 목사의 격려사, 교단총무 최귀수 목사의 교단보고로 진행되었다.
이날 총회장 한양수 목사는 설교를 통해 “교단의 유능한 인재배출은 어머니인 여러분의 손에 달려있다. 여전도회원 모두가 유력한 여성이 되길 바라며, 여전도 회원들을 통해 유능한 인재가 양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로 다섯 번째로 선정던 우수지련에는 충남지련이 선정되어 시상식을 가졌다.
이어진 총회에서는 신임원선거와 함께 기타 회무를 처리하였으며, 성낙원 및 100주년 기념교회 등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한편 여전도회전국연합회에서는 2010년에도 부활절축하 성가경연대회와 연합수련회를 개최키로 했다. 이날 연임된 허영미 권사는 “2010년에도 개교회 부흥과 교단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여전도회 숙원사업인 기념교회 건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연임 및 새로 선출된 임원 명단 △회장 허영미(광영교회) 권사 △수석부회장 정영애(신월동교회) 권사 △부회장 석은정(창신교회) 권사 △ 총무 이혜경(온누리교회) 권사 △서기 백원선(신수동교회) 집사 △부서기 김순자(등촌제일교회) 권사 △회계 강대진(학의동교회) 권사 △부회계 유연숙(성산교회) 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