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2회기 총회장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엄병철 목사·사진)가 지난 24일 독산동 소재 노보텔에서 해단식을 갖고 30일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인수위는 그동안 7개분과에 걸쳐 17명의 위원들이 총회본부 및 산하기관, 교육기관의 기본적인 업무와 사업, 예산 등에 대한 문제점 및 개선안 등을 마련하고 이를 차기 임원회의를 통해 보고할 방침이다.
이날 위원장 엄병철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인수위가 다소 늦게 출발하긴 했지만 짧은 기간동안 수고들 하셨다”며, “향후에도 총회장을 도와 교단을 위해 헌신과 기도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