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신문사(사장 탁수명 장로) 제6회 후원이사회가 8월 5일 서울 모 음식점에서 열렸다. 1부 예배 및 2부 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이철구 장로(후원이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서종로 장로의 기도, 성결신문사 전 사장 김영복 장로(자문위원)의 설교, 교단화합과 성결신문사 발전을 위한 합심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복 장로는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큰 일은 큰일대로 해야하고 작은 일도 작은 일대로 열심히 해야 한다. 예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항상 확인하고 세상을 살아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회의는 후원이사장 이 훈 장로의 사회로 열렸다. 후원이사회 회계보고에 이어 현 사장인 탁수명 장로가 신문사 경과를 보고했다.
이날 후원이사장 이훈 장로는 “성결신문이 기다려지는 신문 지금보다 더욱 넓은 독자층을 확보하여 교단 정론지로서의 틀을 견고히 할 수 있는 신문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회의에는 성결신문사 직원들이 배석해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