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다보니 자영업자의 폐업이 속출하고, 그 가운데 부동산 한 채라도 보유하는 자산가들은 임차인의 사정을 아랑곳하지 않고 한 푼이라도 임대료를 올리기에 혈안이 되고 있다”라는 기사가 언론매체를 도배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세태에 아랑곳하지 않고 이만수 목사님은 사회적으로 소외받고 있는 발달장애 청년들의 사회참여 교육 프로그램에 적극 공감해 자신의 건물을 “나는 카페6호점”이라는 청소년 평생 교육관으로 제공하고 있을 뿐 만 아니라 하나님을 찬양하고 교단행사에 앞장서고 있는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찬양대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주고 계시고 있으나 자신의 행동이 세상에 알려지는 것을 꺼려할 정도로 마태복음 6장 3절의 말씀처럼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는 것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진정한 성결인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더욱 더 이러한 귀감적 행동이 빛이 나는 것은 가까운 지인들이 이구동성으로 “경기도 어려운데 자식들을 위해서라도 돈 되는 일을 하지...”라는 비아냥섞인 이야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진정과 신실함으로 하나님 한분만을 바라보면서 행동하고 계시고 있는 것에 대해 지속적인 용기와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실 수 있도록 변함없는 기도로 감사를 대신할까 합니다.
백원선 권사 / 여전도회전국연합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