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차 장로회전국연합회(회장 강환준 장로) 전국대회가 오는 8월 23일부터 24일까지 충남 당진에 위치한 대호농어민교육복지센타에서 개최된다. ‘처음 사랑을 회복하자!’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수련회에는 전국교회 장로회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하게 된다.
이번 행사에는 총회장 나세웅 목사를 비롯하여 곽선희 목사(소망교회 원로), 노윤식 목사(제일교회)가 강사로 초청받았다. 회비는 1인 5만원이며, 부부동반일 경우에는 8만원으로 책정됐다.
전국대회 준비위 한 관계자는 “이번 수련회가 영육간에 강건해지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우리의 삶이 다시금 회복되어져 영적 승리자로 이 시대에 하나님 앞에 위대하게 쓰임 받는 일꾼이 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