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는 8월 13일, 기념관 2층 홍대실 홀에서 졸업생, 교수 및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2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총 281명의 졸업생들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주삼식 총장은 대학원 70명, 단과대학 211명 등 총 281명의 졸업생 전원에게 직접 학위를 전달하였으며 일일이 격려의 말을 전해 졸업을 축하하고 그 의미를 크게 부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성결대 2012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은 교목실장 최기수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총회장 나세웅 목사의 ‘구름기둥과 불기둥’이라는 제하의 설교가 있었다. 이날 나 총회장은 “긍정적 사고를 가지고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는 믿음의 눈과 하나님의 위대한 계획을 꿈꿀 수 있는 거룩한 꿈을 가슴에 늘 품을 것”을 당부했다.
주삼식 총장도 이날 훈사를 통해 “국제적이면서도 복잡하게 확대된 시대적 상황에서도 강인한 열정과 도전을 가지고 무한한 상상력을 전세계적 공간에서 펼쳐나가 누구보다도 성공적인 삶을 세워나가는 성결인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