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산하 교육기관들이 2학기를 맞이하여 학사일정을 일제히 시작했다. 영성훈련과 신학특강 등 다채로운 행사들로 신학기의 문을 열었다.
성결대학교(총장 주삼식 목사)는 지난 8월 26일 개강했으며, 신학대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추계 영성훈련을 실시한다.
성결교신학대학원(원장 정연동 목사)도 지난 8월 27일 개강예배와 함께 신학대학원장 이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학사 일정에 들어갔다.
총회성결교신학교(학장 김영수 목사)도 지난 8월 27일 교무위원들과 재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예배를 드리고 13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오는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창신교회 팀비전센터에서 영성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강사로는 시민교회 이주용 목사와 신영교회 이무형 목사가 나서 강의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