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92회기 총회 6차 임원회의 및 3차 실행위원회의가 지난 19일과 20일 목회자 평생교육 기간중 오색그린야드호텔 현지에서 각각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산하기관장 및 이사들에 대한 인준이 이루어졌다. △유지재단 이사로 섬기고 있던 이철구 장로가 사임서를 제출함에 따라 후임으로 박상일 장로(안성중앙교회)를 임원회에서 추천함에 따라 만장일치로 가결하여 인준 처리했다.
△성결신문사 사장에 대한 인준도 다루어졌다. 앞서 임원회의에서는 4인의 사장 후보가 임원들을 상대로 프리젠테이션을 펼치며 지지를 호소했다. 결국 투표로 후보가 단일화되며 실행위원회를 통해 장선일 장로(창신교회)가 제6대 성결신문사 사장으로 인준처리됐다.
△성결교신학대학원이 제출한 신임이사 추천의 건도 다루어졌다. 임원회를 통해 이기운 목사(평강교회)가 추천되어 실행위원회를 통해 만장일치로 인준 처리됐다.
△이밖에도 임기가 만료된 성결신학원 교육이사로 전임이사였던 이천 장로가 재임되었다.한편 이날 실행위원들은 후보자들이 인사기록카드 작성시 누락된 부분이 많아 서류상으로 검증이 어렵다며 성실히 인사기록카드를 작성해 줄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