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대 성결신문사 사장에 장선일 장로(62)가 선출됐다. 지난 8월 19일 임원회의 추천을 통해 실행위원 만장일치 결의로 선출된 장선일 장로는 “우리 성결신문은 정보전달, 대변지, 문서선교의 기능을 가진다”며 “성결신문이 문서선교사역을 통해 성결교회와 한국교회를 살리는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선일 장로는 창신교회 시무장로로 국립과학관, 호텔 앰베서더, Everett Air Cargo 등에서 근무 했으며, 교단내에서는 성청전국연합회 부회장, 장로회전국연합회 부총무, 남전도회전국연합회 부회장, 은급재단·성결신문 감사로 섬겨왔다. 취임식은 오는 30일 11시 총회본부 대강당에서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