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교위원회(위원장 이상문 목사)가 지난 6일 두란노교회에서 회의를 갖고 92회기 사업들을 집중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2기 개척학교, 1억 신개척프로젝트, 국선위 후원교회들을 위한 현판수여식 등의 안건이 다루어졌다.
올 여름 무더위로 인해 잠시 쉬었던 성결전도대 파견도 9월부터 진행키로 하고 이에 대한 준비와 점검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10월 성결전도대는 성남교회(김영택 목사)로 파견될 예정이며, 수도권교회를 중심으로 국선위의 성결전도대파견을 희망하는 교회나 단체는 신청을 받는다고 전해왔다. 문의[총회선교국 070-7132-0030 / 구현진 전도사 010-5561-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