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교역자 주소록이 발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 발간 이후, 2년 만에 발간되는 것. 최귀수 교단총무는 지난 3월 15일 열린 지방회 서기 연수회 석상에서, “행정구역조정이 마무리단계에 들어감에 따라 교회명과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주소, 교역자 사진이 삽입된 주소록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이 들어가는 교역자 주소록은 처음 시도되는 만큼 칼라로 제작될 예정이며, 부교역자나 장로들의 명단은 따로 싣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총회 사무국에서는 주소록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인사기록표를 포함해 아직 사진을 제출하지 않은 교역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