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 국내선교위원회(위원장 유우열 목사)는 지난 15일(목) 오전11시 메이필드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부위원장 김만수 목사의 사회와 부위원장 서종로 장로의 기도로 시작된 개회예배에서 총회장 한양수 목사는 설교를 통해 국선위의 그동안 노고를 치하하고 “그리스도인은 경건한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하였다. 이어 유우열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국선위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신개척 1호, 2호 교회를 세울 수 있었고 세워진 교회가 부흥중에 있음”을 알리며 국선위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음을 전하였다.
이어서 89회기 국내선교위원회를 이끌 위원장을 선출하였으며, 총회의 인준을 앞두고 있다. 한편 국내선교위원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신개척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개척을 위해 준비중인 목회자들의 많은 지원이 있기를 바란다고 전해왔다. 신청은 국선위 홈페이지(http://www.skmission.org)에서 서류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오는 4월 30일까지 총회 전도국으로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