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위원회(위원장 정기복 목사)가 주관하는 ‘2013 사회복지 비전나눔’ 대회가 오는 12월 12일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에서 개최된다.
교단내 사회복지에 관심이 있는 모든 교직자들이 참석대상이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학생들이 함께 참석하게 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신촌아름다운교회 이 규 목사가 지역사회에 대한 교회가 해야 할 역할과 나눔 문화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며, 효과적으로 사회복지를 실천하고 있는 교회들의 사례발표와 송년회 시간 등이 계획되어있다.
사무총장 김병천 목사는 “교회부흥은 선교와 복지에서 시작된다며, 선교적 교회의 사명을 깨닫고 이에 대한 실천적 방법으로서 교회사회복지에 대한 관심의 폭을 더욱 더 넓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