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에서 주관하는 진중세례식이 5월 1일,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3천 5백여 명의 훈련병을 대상으로 열리게 된다. 이번 세례식은 군목파송교단이 순회하며 개최하는 진중세례식으로 교단에서는 2006년, 2009년에 이어 세 번째로 세례예식을 집례하게 됐다. 한양수 총회장을 비롯해 군선교부 부원 등 교단소속 50여명의 목회자가 참석하게 되며, 예성사모합창단이 성가대로 봉사하게 된다.
세례식 일정은 5월 1일 오전 8시 30분 성결대학교를 출발하여, 오후 2시 30분 세례식에 참여한 후 오후 4시 30분 현지를 출발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다. 군선교부(부장 김진철 목사)에서는 선교의 황금어장인 군선교를 위해 전국교회와 목회자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참석자는 검정색 성의와 적색 스톨을 착용해야 한다(참석희망 문의/ 전도국 070-7132-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