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강남지방회(회장 이제원 목사)는 지난 13일, 20여명의 회원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충청남도 안면도 일원으로 목회력 증진대회를 다녀왔다. 이번 대회는 지방회장로연합회의 후원과 임원단의 알찬준비로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울강남지방회는 금번대회를 통해서 더 한층 회원간 친목과 단합을 꾀할 수 있었으며,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더 앞서가는 지방회, 모범적인 지방회, 교회를 살리는 지방회”가 되기를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