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지방회(회장 차창선 목사)는 지난 4월 12일 경기도 포천 산정호수로 교역자 부부 40여명이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원미감찰회, 소사감찰회, 오정감찰회 등 각 감찰회에서 교역자들이 참석했으며, 예배와 회의, 친교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5월 16일부터 있을 연합부흥성회(강사 곽선희 원로목사)와 89회 총회의 대의원 파송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명성산 정상의 억새 숲과 산정호수 등을 둘러봤으며, 목회현장을 떠나 쉼을 통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