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지방 행복한목양교회(정영달 목사)가 지난 4월 11일 본 교회 본당에서 창립 30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가졌다. 이날 강용조(증경총회장) 목사가 설교했으며, 장로와 권사, 안수집사의 임직식이 함께 거행됐다. 지방회 증경회장들과 임원들이 각각의 임직식 순서를 맡아 예식을 진행했다.
이어진 축하 및 권면 시간에는 김원교 목사가 임직자에게, 이무형 목사가 교인에게, 김청수 원로목사가 가족들에게 각각 권면을 하였으며, 교단총무인 최귀수 목사가 교회 30주년을 위해, 김승경 목사가 임직자들에게 각각 축사했다. 교회에서는 임직자들에게 각각 축하패를 증정했으며, 총회에서의 메달 증정과 함께, 교회와 가족들의 꽃다발 증정이 이어졌다. 이날 예식은 임직 받은 최재광 장로의 답사와 류호태 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다음은 임직자 명단. △장로장립 : 최재광 △권사취임 : 김진택, 장경희, 강희옥 △안수집사 : 신승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