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남지방회 새누리교회(오세준 담임목사)는 지난 4월 11일 장로장립 및 명예권사 추대 감사예배를 드렸다. 오세준 담임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이흥배 목사(부회장)의 기도와 이우영 목사(서기)의 성경봉독이 있은 후 말2:1~9의 말씀으로 지방회장 양준기 목사의 ‘직분을 잘 감당하려면’이란 제목으로 설교가 있었다.
2부 순서로 장로장립 및 명예권사 추대식에 대한 이재열 권사의 소개가 있었고 최승덕 장로의 임직기도 후 안수위원들의 안수를 받고 현종희, 김진용, 백병령, 이춘열 네 분의 장로가 새로이 탄생되어 지방회장이 공포했다. 최월분 명예권사는 담임목사의 기도와 공포로 추대됐다.
이어진 3부 축하의 시간에서는 이강호 목사(증경총회장)의 권면, 전유성 목사(증경지방회장)의 축사, 권유순 목사(다문화가정선교회 대표)의 축사, 라지연 자매의 축복송, 현종희 장로의 답사, 지방회장로회의 임직패전달, 새누리교회의 명예권사 추대패 전달, 이현구 집사(연합남전도회 회장)의 광고 후에 이상원 목사(증경지방회장)의 축도로 예식이 마무리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