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지방회 주사랑교회(김근모 목사)가 지난 4월 10일 예배당을 이전하고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김근모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노병호(지방회 부회장) 목사의 기도, 유홍열(지방회 서기) 목사의 성경봉독, 김낙중(지방회장) 목사의 설교, 이병대(동부감찰장) 목사의 헌금기도, 이봉준(증경지방회장) 목사의 축사, 한양수(총회장)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김낙중 목사는 ‘성전은 어떤 곳인가’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성전은 하나님이 예로부터 복과 평안을 약속한 곳으로서, 기도를 들어주시고 신령한 예배자를 만나주시는 곳”이라며, “예배당을 이전한 주사랑교회를 통해 이 시대의 진정한 예배자와 기도자, 전도자가 많이 배출되기를 기원”했다. 이날 주사랑교회 청년회의 특별찬양이 있었다.
김근모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예배당을 이전할 수 있었다”며 “기도해주시고 협력해주신 모든 교우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주사랑교회는 기존 교회와 500여미터 떨어진 곳으로 이전했으며, 김 목사가 직접 특허출원한 특화된 영어교육을 도입해, 주일학교의 부흥이 계속되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