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6일 전북지방회 대산교회에서는 이강문 목사의 담임목사 취임식이 있었다. 이날 취임식에서 지방회장 이병진 목사는 마9:35절 말씀으로 ‘주님의 3중 사역’이란 제하의 말씀을 통해 “첫째 가르치는 사역, 둘째 전도하는 사역, 셋째 치료하는 사역이 3중 사역으로 앞으로 대산교회가 더 정확하게, 더 넓게, 더 강하게 사역이 일어나길 기원한다”는 말씀을 전했다.
이어진 취임 및 추대식에서는 서정이 권사와 신기식 명예권사가 각각 취임 및 추대되었으며, 성도들과 가족들은 그동안 힘들고 어려웠던 모든 과정들을 슬기롭고 우직하게, 눈물의 기도와 충성된 모습으로 오직 앞 만 보고 달려온 두 분을 진심어린 마음으로 꽃다발과 함께 축하해 주었다. 이날 예배는 노붕래 목사(증경총회장, 주찬양교회 원로)의 축도로 마쳤다.
이날 새로 부임한 이강문 목사는 성결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팔복교회에서 13년간 사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