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부(부장 윤종관 목사)가 4월 24일과 29일 총회본부에서 전체회의를 갖고, 각 지방회에서 상정한 93회 총회 대의원 자격심사와 목사안수청원대상자의 서류 및 사실심리를 가졌다.
24일 진행된 대의원자격 심리는 일부 해당자에 한해서는 좀 더 검증이 필요하다는 판단아래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심리를 계속해 가기로 했다.
한편 타교단 목사 6명에 대한 가입건도 다뤄졌다. 우리교단과의 동등 학제를 갖고 있거나 상호 교류하는 교단인지 점검했으며, 윤리적인 면이나 가입이유 등도 면밀히 살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