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해외선교위원회(이하 해선위)는 오는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춘천에 소재한 강촌 피정의 집에서 ‘2014년 선교사수련회’를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선교사수련회는 해외선교사들의 영성회복과 육체적 쉼을 통한 재충전과 선교사들과 국내 목회자들과의 교제를 통해 예성인의 연합을 이루기 위해 열릴 예정이다.
대회기간은 93회 총회에 참석차 입국하는 선교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총회 직후로 정해졌다.
선교사수련회 일정으로는 총회장과 선교사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유우열 목사(92회기 총회선교부장)와 해선위 위원 및 김요한 선교사(GMP 대표)의 강의와 남이섬 관광이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