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10일부터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동북아전도지방회 평생교육이 A국 일원에서 실시된다. 동북아 지역내 선교사부부 30여명과 국내방문 목회자 10여명 등 약 40여명이 교육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총회에서는 서종로 부총회장, 최귀수 총무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최 총무는 평생교육을 앞두고 “자유로운 복음전파에 대한 제약과 열악한 선교환경으로 인해 그동안 돌파구를 찾지 못하던 교단의 동북아권 선교가, 2년 전 설립된 동북아전도지방회를 통해 새로운 선교역사가 쓰여지고 있어 감사드린다”며 “이번 평생교육을 통해 △총회와 전도지방회간의 유기적인 협력관계 △선교사 재교육 △회원들간의 유대강화가 풍성해지기를 기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총회 선교국에 따르면, 이번 평생교육 기간 중에는 국내 의류업체에서 협찬 받은 상당수의 의류를 동북아전도지방회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