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오전 10시 총회본부 대강당에서 93회기 총회임원과 총회본부 직원 및 총회본부에 상주하고 있는 유지재단, 은급재단, 성결신문사, 총회성결교신학교, 성결상담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93회기 첫 시무예배를 드렸다.
부총회장 송덕준 목사의 사회와 부총회장 이창수 장로의 기도에 이어 총회장 이종복 목사는 빌립보서 4:16-19의 본문으로 ‘영광스러운 교회, 풍성한 총회’란 제하의 설교를 통해 “성결인 가족 전체가 정결한 마음과 순결한 마음으로 주는 것이 받는 것 보다 복이 있다 하신 주님의 말씀을 이루어 가는 총회가 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서 총회부회계 박근주 장로가 ‘총회와 신임임원과 직원을 위해’, 총회회의록서기 김윤석 목사가 ‘성결대학교와 총회 산하기관을 위해’, 그리고 목사부총회장 송덕준 목사가 ‘전국교회와 해외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예배 후 창신교회는 총회장 이종복 목사를 통해 총회발전기금으로 2천만원을 총무 조일구 목사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