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산하기관 들의 여름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본격적인 교회행사에 앞서 일찌감치 행사를 마친 사모회에 이어, 총회 임원들의 화합과 비전공유를 위한 총회임원 수련회가 6월 30일부터 개최된다. 특별히 올해는 한성련 임원수련회와 함께 진행돼 시간과 비용의 경제적인 효과를 함께 계산했다. 그 뒤를 이어 여전도회전국연합회, 남전도회전국연합회가 수련회를 갖고 7월 마지막 주에는 학생부가 수련회를 갖는다.
증경총회장회, 장로회전국연합회 등 아직 일정을 확정하지 못한 기관들이 있지만, 대부분의 기관들이 예년과 같은 시기에 행사를 개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실행위원회 수련회도 오는 7월초 무주리조트에서 개최된다.
다만 청년부의 성청수련회는 올해도 개최가 어려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새롭게 조직된 집행부의 정비가 아직 미진한 상태라 현 상황에서는 개교회 청년들의 참석률 또한 저조할 것으로 예상돼 계획 수립이 어려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