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는 지난 7월 3일(목) 경희의료원(의료원장 임영진)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총회장 이종복 목사, 총무 조일구 목사, 사회복지국장 남궁 호 목사와 경희의료원 임영진 원장, 위욱환 대외협력팀장, 홍석균 대외협력파트장 등 양 기관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희의료원은 본 교단 산하의 교회 성도와 직계 가족에게 건강정보 및 건강 상담 서비스, 진료 절차 우대 제공과 만성질환 예방 및 중증질환 치료 상담을 도울 예정이며, 경희대학교병원과 경희대학교치과병원, 경희대학교한방병원 진료비 우대 를 받게 된다.
총회장 이종복 목사는 “우선 협약식을 진행할 수 있게 도와준 임영진 의료원장을 비롯한 경희의료원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협약으로 경희의료원과 예수교대한성결교회 간의 깊은 신뢰를 쌓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임영진 의료원장은 “경희의료원은 세계 유일 5개 의학 분야가 공존하는 대학병원이자 의· 치·한 3개의 병원으로 구성된 유일한 상급 종합병원.”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교회 성도와 직계 가족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