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장 이종복 목사 취임 이후 활동을 시작했던 총회 및 산하기관정책지원단(이하 지원단·단장 차주호 목사)이 오는 17일 전체 회의를 갖고 활동을 마무리한다.
그간 지원단은 단장 차주호 목사를 중심으로 13명의 단원들이 4개 팀으로 나뉘어 60여일간 활동을 해왔다.
총회본부팀(이강춘 송용현 박승식 목사), 산하재단팀(송재원 강명국 조남영 목사), 산하교육기관팀(이동석 이제국 오선택 목사), 연합기관 및 협력기관팀(김종준 이종만 김규식 목사)으로 분류된 단원들은 소속 팀별로 예산, 정책, 행정 등에 대한 사항 등을 파악하고 효율적인 운영계획과 발전방안 등을 위해 연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는 17일 전체회의에서는 그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보고서를 채택해 책자로 만들어 총회에 비치하고 이를 토대로 제93회기 총회 운영에 참고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