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총회 임원회의가 지난 14일 오전 7시 서초구 소재 팔레스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개방이사추천위원회 위원 파송의 건 등을 다뤘다. 성결대 개방이사추천위원회 위원 파송은 관례대로 현 총회장 이종복 목사와 부총회장 송덕준 목사가 위원으로 참여토록 결의하였고 지난 ‘제93회총회 회의록’ 발간과 관련한 감수위원선정의 건은 서순석 목사(은현교회)를 감수위원으로 선정하고 당사자에게 통보키로 했다. 한편 오는 9월 6일자로 임기가 만료되는 성결신학원 감사에 대한 추천도 이루어졌다. 현 감사 신화석 목사(안디옥교회)를 재임키로 결의하고 실행위원회에 상정키로 하였다.
오는 8월 18일부터 2박 3일간 개최되는 목회자 하계수련회 준비에 대한 보고도 있었다. 주제는 ‘목회자 제자리 찾기’로 정해진 가운데 충남보령시 소재 웨스토피아리조트에서 진행된다, 주강사로는 목포사랑의교회 백동조 목사가 초빙되었으며, 미래목회포럼 고명진 목사와 연탄길의 저자 이철환 작가, 서울대 의대 이왕재 교수도 특강강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바닷가에서의 물놀이와 한여름 밤의 음악회 등의 프로그램들이 준비중인 것으로 보고되었다.